개편

실비내용 개편

 

올해 4월부터 실비보험은 개편이 되었는데 가장 문제가 되었던 부분은 과잉진료였습니다.
일부 가입자가 보험의 구조를 악용하여 과도하게 진료를 받는 행테를 보이자, 그런 문제점을 막기 위해 보험 상품을 개정하게 된 것입니다.
기존의 상품은 종합형이였지만, 개정 후에는 기본형으로 가입하도록 되었고 보장수준이 미약한 3개의 진료군을 특약으로 따로 분리했습니다.
또한 특약 선택 시 가입자의 도덕적 해이와 역선택을 방지하기 위해 자기부담금 비율과 보장한도 금액을 조정했습니다.
과잉진료로 말이 많았던 증식치료,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비급여 MRI, 비급여 CT, 비급여 주사제등을 별도의 특약으로 분리하여 이런 보장이 필요한 가입자들은 특약을 따로 구성하여 보장받도록 하였습니다.
따라서 기본형에 자신에게 필요한 특약을 가입하는 구조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굳이 상담사를 통한 가입보다 인터넷으로 비교 후 자신에게 맞는 상품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되었습니다.
또한 인터넷을 저렴한 비용으로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비교와 저렴한 다이렉트 상품으로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